1. 상담분야 : 문제행동 / 양육방법 2. 의뢰자 : 모 3. 자녀연령 : 만 4세(42개월) 4. 양육환경 : 위탁보육(기관) 5. 기관경험 : 4살살부터 6. 상담경험 : 무 7. 상담내용(자세하게 기록) : 아이가 기질 자체가 원래 예민한 기질의 아이 같은데 하루에 기본 2~3번이상은 짜증내고 울고 소리를 1시간 정도씩 내요. 원래도 짜증을 잘 내고 울었지만 올해 3월부터 제가 일을 하면서부터 더 심해지고 울면서 앞에 있으면 때리기도 하고 애착인형을 던지고 가지고 오라고 하고 가져다 주면 자기한테 주고 팔을 잡아서 안겨주라고 하고 안겨주면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팔을 본인이 원하는 데로 잡아서 안겨주라고 하고 본인 팔을 세게 뿌러지게 꽉 잡아서 안겨주라고 하기도 해요. 제가 처음 일을 했을 때에는 일을 하고 오면 더 많이 울고 짜증을 내서 많이 안아주고 표현도 더 많이 해주었는데 본인이 졸리거나 기분이 안 좋을 때마다 더 심하게 울음을 보이며 엄마가라고 하고 하늘나라 갔으면 좋겠다고 표현을 하면서 더 심하게 울음을 보이며 화를 냈어요. 아이의 발달을 말을 20개월에 다 떼고 기저귀도 22개월 쯤에 시키지도 않았는데 밤 기저귀까지 한번에 뗐을 정도로 발달은 빠른편인것 같아요. 훈육은 할머니는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봐주시는데 그때 울거나 짜증을 내고 화를 내면 거의 다 받아주는 편이고 아빠는 어릴때부터 아이가 울거나 짜증을 내면 큰소리로 혼을 내서 아이가 아빠는 무서워 하는 편이에요. 엄마는 아이가 울면서 인형을 던지면 한 번 정도는 가져다 주면서 다음에 또 던지면 스스로 가지고 오는거라고 던지지 말라고 이야기를 한 뒤 또 던지면 던진 물건을 가지고 오라고 하고 가지고 올 때까지 기다리고 울음을 그칠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야기를 하는 편이에요. 아이가 왜 본인 팔을 아프게 하라고 하는 심리는 무엇인지 왜 이유없이 잘 있다가도 화를 내고 짜증을 내며 우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너무 엄마 껌딱지에 앞에 조금 가는 건데도 엄마에게 업어달라고 하고 5살인데도 화장실을 졸졸 쫓아오고... 놀이치료나 심리치료를 받아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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