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내 북놀이터를 일주일에 한번은 이용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이용중에 다른아이가 저희아이를 짖누르고 머리를 때리는 사고? 사건이 있었습니다. 처음 겪는일이라 많이 당황스러웠는데 참고참고 참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상대방아이는 6~7세정도 되보이고, 저희아이는 이제 11개월입니다. 걷지도 못하는 아이를 제 앞에서 그러는 아이를 보고 당황해서 저희아이만 들어올렸네요 관리해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진정은 되었지만 그아이,부모 가 너무 무책임하다 생각이 듭니다. 정작 그아이부모는 태평하더군요 그런아이와 그런부모의 대한 주의 및 경고, 입장불가 이러한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밝게 인사해주시고 수시로 안전관리 해주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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